exped, dream waker 450



엑스페드에서 나온 드림워커 450이란 슬림핑백겸 우모복인 이 제품은 정말 여러가지로 유용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옆구리가 열려서 팔을 밖으로 뺄수 있을뿐만 아니라
다리도 나올수 있다  동계 빽패킹시 슬림핑백과 우모복에 대한 이중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생각이다
더구나 우모복을 입고 식사와 한잔후에 탠트속으로 들어가 다시 차디찬 슬림핑백에 들어가기 싫어서
여러가지 방법들이 고안되었는데 미리 핫팩을 넣어두거나 날진물통에 따뜻한 물을 넣어 안고자거나하는 방법들이다
하지만 드림워커는  입고있던 슬리핑백체로 자 버리면 그만이니까
그런 고민에서 해방이다
단한가지 아주 추운 환경에서 발쪽의 보온력이 어느정도일지 걱정은 된다



비박하시는 분들에게는 더할나위없이 좋을테고




 

심지어는 이걸 입은체로 간단한 트레킹까지도 ?
새벽에 쉬야하로 가시는 분들의 모습정도가 이정도 일까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심지어 이런식으로 자전거 까지 타시겠다고 헉...







다음은 일본 아웃도어 잡지 고아웃 2012 3월호에 나온 드림워커에 관한기사이다


 순간 2초 라이더형님?

물론 자연으로 떠나는 캠핑도 좋다지만

가끔은 바쁜와중에 이렇게 라도 시간내서 캠핑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이번 주중에 집앞 데크에서라도  이런 짓 좀 하고 싶네요



각종 팔다리 나오는 슬링핑백 비교체험--- 일위는 드림워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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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캠병대장 2012.03.20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번 침낭으로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겠군~....ㅋㅋ...잼있네...자탕님의 애벌레 침낭 겨뤄볼만 하겠군~....

  2. 꽃보다 짱구 2012.03.21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진짜 라이더 형님인지 알었어요...